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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지원금 240만원, 증빙이 문제인가요?

유연근무제를 도입하고 사업주 지원금을 신청하려다 까다로운 근태 증빙 서류 때문에 당황하는 대표님과 인사담당자분 계시죠? 

노동부 제출용 근태 기록은 단순 출퇴근 시간 이상으로 명확한 위치와 접속 데이터 등 객관적인 입증 자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수기 작성은 승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년간 1인 최대 360만원, 육아기 근로자는 최대 720만원

• 최대 지원 금액: 근로자 1인당 연간 최대 240만 원~360만 원 지원
• 핵심 지급 조건: 정부 정책 기준에 부합하는 근태기록

유연근무제 지원금(일생활균형 장려금)은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부담을 줄여주는 유용한 제도입니다. 근로자가 시차출퇴근, 선택근무, 재택 및 원격근무, 단축근무 등을 활용하면 기업은 근로자 1인당 연간 최대 240만 원에서 360만 원까지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장벽은 ‘증빙’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수기 작성 서류나 수정이 용이한 출퇴근 기록의 신뢰성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출근 위치와 정확한 시각이 자동으로 산출되는 전자적 근태관리 기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이유입니다.

 

 

유연근무제 지원대상, 조건, 기간 및 한도

구분

주요 내용

지원 대상

중소·중견기업 사업주 (우선지원대상기업 및 중견기업)

기본 지급 조건

▪️전자·기계적 방식(GPS, 모바일 앱, 지문인식 등)에 의한 객관적인 출퇴근 관리

▪️근로계약서 작성 및 취업규칙/인사규정 개정 등 제도적 근거 마련

지원 기간

최대 1년 (1개월 단위 지급)

지원 인원

피보험자 수의 30% 한도( 최대 70명, 10인 미만 사업장은 최대 3명)

 

 

유형별 상세 안내

유연근무 유형

지원 요건

시차출퇴근제

▪️기존 소정근로시간을 유지하되 출퇴근 시각을 자율 조정

▪️기출퇴근 시각 기준 30분 이상 출퇴근 시각을 변경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에 한해 지원

선택근무제

▪️1개월 이내 정산기간 단위로 주당 평균 근로시간 준수하며 월 6시간 단축

▪️총 근로시간 단축이 아니며, 다른 날의 근로시간 증가가 가능

재택·원격근무제

▪️주거지(재택) 또는 별도 원격근무지 근무

▪️실제로 재택, 원격근무를 했다는 기술적 기록이 필수 제출

 

 

지원금 신청 시 반드시 체크할 요소

  • 전자적 근태 기록 활용

    GPS와 비콘으로 객관적 위치에서 출퇴근한 시각을 입증할 수 있는 근태관리 시스템(타임인아웃 등)을 활용해 기록의 신뢰성을 확보하세요.

    📌근태관리 시스템 지원금을 최대 100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일·생활 균형 지원금과 함께 지원금을 신청해보세요.

     

  • 증빙 제출 형태 검증

    승인 기관이 납득하기 어려운 임의 수정 가능 엑셀 파일이나 수기 작성본은 반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노동부 제출 기준에 맞춰 자동으로 산출된 규격화된 리포트 형태로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관할 고용센터 직접 확인

    외부 업체의 정보보다 기업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의 최신 사업계획 및 심사 기준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실제로 지원받을 수 있는 세부 프로그램과 요건을 최종적으로 검증한 후 진행하세요.

 

 

참고 자료
고용노동부 유연근무 장려금 안내🔗

고용노동부 일·생활 균형 지원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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