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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K&Edwards Korea 도입사례 살펴보기

2,000명 이상의 대규모 제조 현장에서 매일 반복되는 4조4교대 출퇴근과 복잡한 근태 정산. 기존 사내 ERP, 보안 게이트와 매끄럽게 연결하면서 관리 병목을 없앤 CSK&Edwards Korea의 교대근무 근태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24/7 교대근로제 대규모 제조업의 니즈 발굴
- 교대근로자의 다양한 근무 패턴을 수용하는 근태 메커니즘 필요
- 이미 구축된 기존 사내 ERP 및 보안 출입 시스템(세콤)과의 완벽한 연동
- 현장 관리자의 결재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일괄 스케줄 변경 및 일괄 결재 기능
주/야간 4조4교대가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현장 특성상, 일시적인 근무 일정 변경이나 일괄 결재가 지원되지 않으면 관리 병목이 크게 발생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즉, 현장의 실제 흐름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기술적 유연성이 무엇보다 절실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사내 핵심으로 자리 잡은 더존 ERP 10 시스템과의 근태 데이터 연동은 물론, 세콤 게이트를 통한 출퇴근 출입 데이터를 자동과 수동 방식 모두로 정확하게 엮어내야 했죠.
CSK&Edwards와의 고난도 맞춤 기술력

1. 더존 ERP10과 완벽한 API 데이터 연동
사내 핵심인 더존 ERP 10 시스템을 통해 인사정보를 받고, 타임인아웃의 근태정보와 급여마감정보를 전달하여 ERP를 통해 급여를 계산합니다. 급여명세서는 다시 타임인아웃으로 들어와 직원 개개인에게 일괄전달 하고 있습니다. 재직증명, 휴복직 신청 등을 타임인아웃과 연동하여 더욱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HR의 업무 효율은 급상승했습니다.
2. 세콤(SECOM) 출입 게이트 연동
세콤 출입 게이트를 통과하는 실제 출퇴근 데이터를 연동하여 기존 보안서비스와 완벽 호환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3. 현장 친화적 교대근무 정책 및 일괄 처리 구현
복잡한 제조 현장의 교대근무 정책을 있는 그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로직을 개편했습니다. 특정 기간의 근무 일정을 한 번에 바꾸고, 하루에도 수십~수백 건씩 발생하는 결재 건을 '일괄 승인'할 수 있는 전용 기능을 개발해 현장 관리자의 행정 부담을 대폭 줄였습니다.
한달도, 반년도 아닌 6년이나 계속한 근태 파트너
소프트웨어는 단순히 한 번 도입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이 성장하고 노동 환경이나 사내 정책이 바뀔 때마다 시스템이 함께 진화하고 맞춰가야 합니다.
CSK&Edwards Korea와 타임인아웃은 첫 도입 단계부터 지금까지 약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태를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교대근무 정책이 개편되거나 새로운 시스템 연동 니즈가 생길 때마다 즉각 대응하며 시스템을 고도화해 왔어요.
이처럼 현장의 까다로운 요구를 완벽히 이해하고 기술로 풀어내는 능력, 그리고 6년 넘게 이어져 온 장기적 파트너십이야말로 대규모 제조 현장이 저희를 선택하고 신뢰하는 이유입니다.
Edwards Korea
인사부| 박태현 수석부장
"솔루션을 한 번 도입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희 회사 근태 제도의 변화에 맞춰 계속 함께 발전해 왔어요. 확실한 소통을 통해 서로 발전을 거듭해 HR의 수고가 훨씬 줄었습니다. 대규모 교대근무를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망설임 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 도입 문의 및 컨설팅: time@timeinout.kr